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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기 3000년이 어떻게 신비로울지는 잘 모르겠다. 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때도 나는 인간이라는 것이다. 바로 이 점이 쟝 클로드 드코 (제이씨데코의 창시자) 와 내가 작업해오고 있는 것이다. 도시에서 거리에서 일상 곳곳에서 말이다.

I do not know if the third millennium will be mystical, but I do know that it will be Human. This is a certainty. With Jean-Claude Decaux we are working towards this in our everyday lives - in the city, in the street.